2007년 10월 15일
아기옷

울 딸이 모자 쓰는 거 원체 싫어해서 두번 쓰고 나가긴했지만 제대로 쓴 적 없습니다.
5천

진짜 나이키는 아닌 듯 싶네요. 형광빛인데 야광은 아닙니다. 새 옷 입니다. 세탁한번 했는데 살짝 늘어났네요.
2천

압소바 9부바지 - 100
허리에 허리사이즈 조절용 고무밴드 들어가 있습니다.
9부이기 때문에 길게 입어도 되고, 짧게 입어도 이쁩니다.
청소재는 아니고, 면소재입니다. 청색빛이라 얼핏보면 청진 처럼 보입니다.약간 얇아서 초여름이나 초가을에 입히면 좋습니다.
딱 한번 입었습니다. 외출하는 일도 잘 없고,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입을 일이 거의 없었네요.
8천원

프리미에쥬르 니트바지-100
세탁한번하고, 입지 않은 새 옷 입니다. 라벨에 오염 있습니다. 4천

속에 티셔츠 셋트인데 셋트로 입으니 안 이쁘네요.
어깨부분이 다른 옷들에 비해서 큰편이라 100사이즈도 맞는 듯 싶습니다.
울 딸이 덩치가 좀 작은 편이라 이 가디건은 아직도 넘 크네요.
그래서 맞게 이쁘게 입히는 분이 사셨음 좋겠어요. 세탁한번 새옷입니다.
8천원

작년에 샀는데 넘 커서 제대로 입히질 못했네요. 세탁 두번하고, 한번 입혔는데 보풀이 약간 일어났습니다.
집에 보풀제거기 있으시면 그걸로 제거하심 말끔해질 듯 싶습니다. 전 보풀제거기가 없어서 보풀은 처리 못하고 보내드립니다.
5천

밍크뮤-90
정장풍의 난방인데 한번입었습니다. 결혼식 때 한번 입고 남아느낌이 강해서 다시 안 힙혔네요.
면 좋은건 두말하면 잔소리고, 깔끔하게 남아 정장용으로 행사 때 입기 강추 하는 옷 입니다.
다림질 하면 주름은 말끔해질텐데 제가 다림질에 영 소질이 없는터라 괜히 옷감 상할까봐 따로 해드리지 않습니다.
5천

곤지곤지여름내의-90
이건 뭐 많이 사시는 분께 덤으로 드립니다. 두번 입혔는데 좀 저렴한 옷이라 그런지 별로 입혀지지가 않네요.
그래서 상태가 좋은 편 입니다.

압소바트렌치코트-85
소매 살짝 걷으면 버버리체크무늬가 나옵니다. 버버리 느낌도 살짝 납니다.
압소바마크 찍힌 브로치도 달려있습니다. 돌짜리 아기도 맞습니다.
지금같은 계절에 딱입니다. 단추 닫아 입기보다는 단추 열어서 입히는게 더 이쁩니다.
울 아기 딱 두번 밖에 못 입혀서 넘넘 아까운 옷 입니다. ㅠ_ㅠ
1만

타티네쇼콜라난방-85
면 좋고, 깔끔합니다. 직접 보심 더 예쁜데 사진에는 그게 잘 안나오니 정말 아쉬운 옷 입니다.
소매 단에 깔끔하게 레이스같은 것이 달려있습니다. 동글동글 잘 보심 사진에도 보여요~
뒷단추라 입고, 벗기기 편합니다. 85사이즈는 돌아기에게 딱 맞게 입힐 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.
코사지도 있는데 그건 따로 놔둬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. 그것도 함께 드립니다.
돌잔치 때 입히려고 샀는데 정작 돌잔치 때는 드레스 입고, 한복입고, 원피스입고해서 입히질 못했습니다.
그 후론 입힐 일이 없다보니 사이즈가 넘 딱 맞아져서 못 입혔습니다.
넘 아깝지만 잘 입어줄 새 주인 만났음 하네요...
1만
이 외에도 사진엔 안 찍었지만 많이 사시는 분께 덤 옷으로 반바지 몇개 넣어드릴게요.
# by | 2007/10/15 03:06 | 정보

